인사말

창조적 사고로 풍요로운 문화공간을 꿈꾸는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경찰종합뉴스인 민주경찰일보·민주경찰뉴스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경찰관 및 애독자 여러분!!
우리 민주경찰일보·민주경찰뉴스는 "신속정확" "공정보도" "공명정대" "정의구현" 이라는 사훈이 지향하는 언론의 정신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품고 창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018년 9월 창간 10년을 맞아 자매지인 민주경찰뉴스를 창간했습니다. 민주경찰뉴스의 창간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좀 더 심층적인 보도를 하기 위함입니다.
민주경찰일보·민주경찰뉴스는 남다른 소망을 갖고 창간된 특수일간지이며 앞으로 경찰의 발전과 사회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 및 민생치안 만전으로 밝고 명령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많은 이해관계로 들끓는 사회에 분명한 방향점을 제시하는 등불과 목탁으로써 역할을 충실하게 할 것이며 공정한 신문으로 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밝히는 정론지로써 앞장서 나갈것을 약속드립니다.
민주경찰일보·민주경찰뉴스는 이념과 지역 및 특정 정파 등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사회의 갈등치유와 범죄 없는 안정된 민생치안들 위해 앞장설 것이며 어두운 뉴스보다는 밝고 명랑한 뉴스를 통해 범죄 없는 사회안정을 추구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참되고 올바른 정신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바른언론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고 행운과 영광이 주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8월 11일
민주경찰일보·민주경찰뉴스
회장 배 명